광주·전남지역 롯데아울렛이 지역민의 안전 사고 예방 노력과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공로를 잇따라 인정받으며 귀감이 되고 있다.
8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최근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이 국민과 기업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인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사고 예방 시스템 도입, 민관 연계 안전훈련 및 캠페인 실시 등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이 같은 노력으로 2017년부터 무안군 범죄예방 우수시설 선정, 소방안전관리 우수 소방청장상 수상 등 안전과 관련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최근 열린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호남과 충청지역의 유통업체 최초, 롯데쇼핑 전체 영업점에서도 최초로 인증된 사례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7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시보제작,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 환경 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상생을 위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전체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실천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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