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가 상한가다. 현대바이오의 대주주인 씨앤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효능이 알려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10시47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전일 대비 30%(3150원)까지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바이오는 씨앤팜이 개발 중인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CP-COV03'가 1회 투여로 12시간 동안 바이러스 활성 억제 수준의 혈중 약물농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