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8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이태원 주점 관련 1명, 왕십리 주점 관련 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대문 노래교실 관련 확진자 1명도 있다.
타구 확진자의 직장동료 1명, 안양시 확진자의 지인 1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간 감염도 5명 추가 발생했다.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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