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은평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감염됐다. 강서구·서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명도 확인됐다.
확진자 중 4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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