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용산구에 따르면 확진자들은 주로 오한, 기침, 가래, 후각소실 등 증상을 보였다.
감염경로는 지역 내 확진자(지인)과 접촉한 1명,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인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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