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 발생했다.
8일 강남구에 따르면 확진자 중 4명은 강남구민 확진자의 가족이다. 3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3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성모병원과 서대문구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강남구로 이첩된 2명도 추가됐다. 1명은 전날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사후 검사를 통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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