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5.87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숨고르기와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협상 불확실성에 약세를 보이면서 소폭 반등했다"며 "미국 내 코로나 확산에 따른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백신 개발 기대 등이 이를 완충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달러가 소폭 반등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숨고르기 과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환율은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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