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한국교총과 지난 6월 시행한 이벤트에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다시 한번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 고생하셨을 교사분들이 필요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지난 1월 초, 한국교총 회원인 여교사들과 가연 남성 정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새해 미팅파티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미팅파티는 보류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공식 제휴사들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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