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29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10.23%(435원) 오른 4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에서는 건설주가 강세다. 전문가들은 지난 4일 변창흠 LH 전 사장이 국토부 신임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그동안 김현미 장관의 규제 위주의 대책이 투자심리를 악화시켜 이번 장관 교체 자체가 호재로 작용한 것일 수 있다고 평했다.
이날 대우건설을 비롯해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도 상승세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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