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에서 초등학생 3명과 고등학생 15명 등 18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 당국은 중구 명정초등학교 학생 3명과 북구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명정초 확진 학생들은 울산 361번 환자의 접촉자들이다. 마이스터고 학생 15명은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 학교 학생 확진자 2명의 접촉자다.
시 보건당국은 추가 접촉자 파악 등의 역학조사에 나섰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명정초 확진 학생들은 울산 361번 환자의 접촉자들이다. 마이스터고 학생 15명은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 학교 학생 확진자 2명의 접촉자다.
시 보건당국은 추가 접촉자 파악 등의 역학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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