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9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최우수', 상수원관리지역관리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각 500만원,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9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최우수', 상수원관리지역관리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각 500만원,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강수계 35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민지원사업, 상수원관리지역관리 등의 7개 분야에 대해 사업관리의 적절성, 목표달성 및 성과 우수성 등을 평가했다.
 
평가결과 양평군은 주민지원사업과 상수원관리지역관리 분야에서 사업비 실집행률, 성과계획 대비 목표달성도, 사업추진 및 관리능력 등에서 높은 성과를 나타내 각각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인구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수원 수질개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