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청사가 또 폐쇄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시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시청사 본관 9층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청사는 방역을 위해 임시 폐쇄됐다가 이날 오후부터 정상 운영됐다.
서울시는 확진자의 접촉자, 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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