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청은 13일 신림동에 위치한 대한탁구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감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해당 탁구장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관악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탁구장은 서울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곳들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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