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주진우)은 14일 강동구(양재대로 1410)?서대문구(연희로 142) 2곳에 종합재가센터를 추가 개소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해 7월 성동종합재가센터를 시작으로 10곳의 종합재가센터(성동, 은평, 강서, 노원, 마포, 영등포, 송파, 양천, 도봉, 중랑)를 운영 중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소속기관인 종합재가센터는 Δ장애인 활동지원 Δ돌봄SOS Δ긴급돌봄서비스 등 공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 개소하는 2개의 종합재가센터는 기본형으로 방문요양, 방문목욕, 돌봄SOS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진우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시민들에게 좋은 돌봄서비스를 제공, 돌봄사각지대가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내년에도 서비스질 향상과 공적 돌봄기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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