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바이오사이언스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치료제의 임상 2상을 위해 임상수탁기관(CRO) 디티앤씨알오와 임상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후 1시39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전일 대비 23.83%(3550원) 오른 1만8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현대바이오는 내년 1월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경구치료제인 CP-COV03의 효력실험이 끝나는대로 임상2상에 돌입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상2상 결과가 나오면 코로나19 치료제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