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5분 기준 오텍은 전일 대비 27.87%(4000원) 오른 1만8350원에 거래 중이다.
특수차량 제조 전문기업인 오텍은 지난달 이동형 의료 음압병동을 출시했으며 최근 서울시의 컨테이너 병동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알린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13일 0시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1030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오텍 등 음압병동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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