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2.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명 중 4명은 70대 확진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40대 확진자다.

감염경로는 타구 확진자 접촉 2명, 나머지 3명은 현재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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