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강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3명 중 7명은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다.
에어로빅 학원 관련 1명, 확진자 가족과 접촉자 17명, 감염경로 파악 중 8명이다.
강서구 내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987명이고, 528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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