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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오후 4시30분 김홍장 충청남도 당진시장과 '서울특별시-충청남도 당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협약'을 화상으로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Δ귀농?귀촌 희망 서울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Δ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관련 교류 추진 Δ우수 혁신정책 상호교류 프로그램 운영 Δ서울시 혁신기술(특허 등) 공유 Δ서울-당진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 Δ당진시 우수 농·특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협력 등 6개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2004년부터 총 69개 지자체와 상생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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