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보건당국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동구 신천동 스타벅스 동대구로DT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 노출은 10일부터 12일 오전 6시~오후 2시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스타벅스 동대구로DT점을 폐쇄하고 소독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10~12일까지 오전 6시~오후 2시에 스타벅스 동대구로DT점을 방문한 시민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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