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0.12.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884~902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0명은 송파구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 감염이며 5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자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