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도봉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구내 450~4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봉구는 신규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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