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19일 하루에만 1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구 누적 확진자가 815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나머지 11명의 확진자는 직장이나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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