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내 신규 확진자는 473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711명으로 집계됐다.
19일 확진자 가운데 해외 유입 3명을 제외하고 470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서울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만 49명이 확진됐다.
서울의 인구 10만명당 누적 발생률은 151.14명으로 올라갔다. 인구 1000명 중 1.5명 꼴로 확진된 것이다.
서울 내 코로나19 사망자도 2명 늘어 누적 13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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