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 지원은 문화예술계 긴급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조치다.
서울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계 지원을 위해 서울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 지원을 실시했다. 구체적인 피해사례가 있을 경우에만 대상자로 선정된다.
문씨는 코로나19로 기존에 참여하려던 전시 3건이 취소돼 피해가 크다며 구체적인 피해사례를 제출했다. 그가 지원한 시각 분야에는 총 46팀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4월 사업 시행 당시 접수를 한 후 최종 지원대상에 선정돼 지원금을 수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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