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추진한다. /사진=뉴스1

서울시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추진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와 경기도, 관계부처 등은 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인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대해 검토 중이며 집합금지 행정명령 시점은 23일 오전 0시부터다. 인천시는 아직 미확정 상태다.

시 관계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대해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설명했으며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빠르면 이날 중 발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