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Δ가족 간 전파 6명을 비롯해 Δ타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Δ부천 효플러스요양 병원 관련 확진자 1명 Δ구로구 소재 미소들병원 관련 확진자 1명 등이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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