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진행한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 1557대 1, 청약증거금 2조9199억원을 기록할 만큼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체외질병진단 시약 및 기기를 개발하고 있는 프리시젼바이오는 심혈관질환, 패혈증, 독감 등의 진단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삼성전자로부터 혈액 분석 기반 체외진단기술 및 권리를 양수(라이선스 인)하며 사업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이사는 "상장 후에도 환자 중심의 현장 진단 플랫폼 구축에 앞장서며 글로벌 현장검사(POCT)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상장 자금 조달을 통해 향후 뇌질환, 감염병 등 미충족 의료분야에서 진단항목을 개발하고 임상화학 POCT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등 면역진단 POCT와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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