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대통령 표창 봉납식은 지난해 이천시의 생생한 재난대응 현장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안전총괄과장(한만준)이 표창과 휘장을 이천시장에게 봉납하였으며, 최근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민참여 없이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은 ▲소통분야 ▲단축분야 ▲시책분야 ▲만족분야 등 4개분야에 걸쳐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심사하여 총 37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3개분야의 각각 최우수,우수자 6명과 친절미소왕 수상자가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은 ▲소통분야 ▲단축분야 ▲시책분야 ▲만족분야 등 4개분야에 걸쳐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심사하여 총 37명의 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3개분야의 각각 최우수,우수자 6명과 친절미소왕 수상자가 참석했다.
시책분야 최우수를 수상한 토지정보과 장미나 주무관은 온라인 발급이 어려운 카드식 토지대장, 폐쇄지적도등에 대해서 발급 예약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시청에 방문한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실현 및 민원 편의를 도모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원인 투표로 선정되는 친절미소왕을 수상한 이희자 주무관은 친절한 자세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이천시민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힘든시기를 겪는 상황에서 업무에 노고가 많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사항, 개선사항등을 살펴 민원인의 신뢰를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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