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는 시니어 헬스케어와 보험 서비스에 관한 연구를 공동으로 시행하고 고객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는 “시니어 세대에 꼭 필요한 간병 서비스 등과 같은 생활 편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당사의 상품과 연계해 고령화 시대에 손님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메오의 좋은간병 서비스는 1500여명의 검증된 간병인 데이터를 확보해 환자에게 필요한 직무경험을 가진 간병인을 맞춤형으로 매칭하고 해피콜을 통한 철저한 인력관리를 통해 우수 간병인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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