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성북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타시도·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명도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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