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강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5명 중 3명은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8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14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한편 강서구 누적 확진자는 총 1285명으로, 이중 692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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