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27일 관내 547~551번 등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다.
1명은 폴란드 입국자이며 나머지 1명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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