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해운산업 가상(VR) 직업체험관을 구축· 운영하고,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운산업 관련 직업에 대한 간접경험 제공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해운산업 직업체험관 운영사업은 지난 5월 국민참여로 진행된‘KOBC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것으로, 내년 7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한국잡월드 청소년 직업체험관에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직업체험관은 청소년이 직접 항해사가 되어 해상관제센터를 통해 스마트선박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수출입 화물을 주요 항만도시로 운송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가상(VR)현실로 구현된다.
이 외에도 공사와 잡월드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화상회의 앱을 활용한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해운산업 관련 실무자가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해운산업 진로를 주제로 진학 및 취업에 대해 자유로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해운·항만산업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해운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해운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운산업 직업체험관 운영사업은 지난 5월 국민참여로 진행된‘KOBC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것으로, 내년 7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한국잡월드 청소년 직업체험관에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직업체험관은 청소년이 직접 항해사가 되어 해상관제센터를 통해 스마트선박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수출입 화물을 주요 항만도시로 운송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가상(VR)현실로 구현된다.
이 외에도 공사와 잡월드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화상회의 앱을 활용한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해운산업 관련 실무자가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해운산업 진로를 주제로 진학 및 취업에 대해 자유로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해운·항만산업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해운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해운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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