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28일 (사)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유통센터와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28일 (사)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유통센터와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과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공사 임직원 대상 합동구매상담회 개최 등 부산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해양진흥공사는 2021년 중 센터와의 협업을 통하여 ‘한국해양진흥공사 맞춤형 사회적경제기업 물품구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구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협력 사업으로 공사가 지역의 사회적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구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