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앞두고 배틀레이싱완구 '바이트초이카'가 비상을 꿈꾸고 있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바이트초이카'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사륜 초이카들의 새로운 등장을 비롯해, 2020년 완구시장의 강자로 안착한 점, 내년도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집콕'에 어울리는 완구로서의 강점 등이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9년 4월 SBS 방영을 시작한 '바이트초이카'는 20여 종의 이륜 초이카들 사이에서 전륜과 후륜의 치열한 대결이 전개되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리고 시즌1 후반부에 나타난 사륜 초이카 2종(알젠테 레오, 레드템페스트)이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올 연말 완구로 출시된 알젠테레오, 레드템페스트는 포뮬러 스포츠카에 가까운 외관에 강력한 주행력까지 겸해 주목받고 있다.


'바이트초이카' 측은 내년 초 애니메이션 시즌2를 선보이며, 그와 함께 또 다른 막강한 사륜 초이카들이 다수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년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올해 완구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바이트초이카'는 레이싱완구 시장에서 레이싱과 배틀을 접목한 방식, 나만의 초이카 만들기 등을 내세워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장에서 '헬로카봇' 펜타스톰X와 더불어 인지도 있는 완구 브랜드로 떠올랐다.

또한 '바이트초이카'는 내년에도 '집콕' 완구의 입지를 살려나간다. 당분간 코로나19가 지속되더라도 좁은 공간에서 창의적인 트랙 설계가 가능한 '바이트초이카'는 별 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이라는 것이다.


'바이트초이카'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바이트초이카'의 시장 검증은 올해 끝났다. 초이카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새로운 사륜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 같다. '바이트초이카'가 내년 완구 업계를 이끌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