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양재근린공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12.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서초구에 따르면 11명 중 5명은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4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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