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이자 환불원정대 멤버로 활약한 이효리는 영상을 통해 "여러 가지 사정 상 함께하지 못했는데 큰 상을 보내주셔서 이불 드레스를 입고 기다리고 있었다. 올 한 해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놀면 뭐하니?'를 찍을 때는 고민이 없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효리는 "연말 편안하게 보내고 더 좋은 날이 오면 더 멋지고 고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유재석 오빠 미리 축하한다"고 인사했다.
'백파더' '전지적 참견시점' '구해줘 홈즈'에서 활약한 양세형은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은 당연한 기본인 것 같다. 2021년에도 더 웃기겠다. 선배님들 건강히 오래오래 방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아직 저희가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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