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영화 '아이돌 레시피'에 출연한다.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애주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애주가 영화 '아이돌레시피'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아이돌레시피'는 소속사의 냉대로 오합지졸이 되어버린 무명 아이돌 벨라가 자신들을 팔아치우려던 악덕 매니저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빌보드 진출까지 성공하게 되는 휴먼코믹 아이돌 뮤직 영화다. 애주는 극중 여즉도 역을 맡아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애주는 2017년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와 올 상반기에 방송한 드라마 '번외수사'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또 다수의 독립영화, 상업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내공을 다져왔다.


한편, '아이돌레시피'(피터리 감독)는 배우희, 켄타, 문종업, 소희, 유호연, 나현 등 6명의 아이돌 캐스팅을 확정지었으며 1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