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바꾸자'는 비가 내놓는 3년 만의 신곡이며 스승 박진영과의 듀엣을 결성한다는 소식에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 곡은 한 여자를 두고 다투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19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을 재현했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비와 박진영은 31일 밤 9시부터 방송되는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서는 일명 '토끼 춤'이라 불렸던 '런닝 맨'(Running man) 춤과 1990년대 유행 춤들을 제대로 녹여낸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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