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강북구는 31일 "관내 432~443번 확진자가 오늘 추가됐다"며 "이들은 타구 확진자, 강북구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강북구는 또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12월 20~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호남식당(오현로25다길 96) 방문자는 검사를 받아 달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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