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서인영(37)이 결혼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서인영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계정(SNS)에 한 누리꾼이 "새해부터 좋은 소식이 있네요, 축하드려요"라는 인사를 올리자 "축하 인사는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앞서 한 매체는 서인영이 현재 벤처기업을 운영 중인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도 덧붙였다.
서인영은 이 같은 '결혼설'에 대해 직접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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