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2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143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12명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7명,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2명,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집단감염 관련 1명이다.


송파구는 현재 이들 확진자에 대해 병상 배정 절차와 역학조사, 방역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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