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나왔다.
2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가족 간 감염, 1명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자, 2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강동구 누적 확진자는 60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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