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8명(완치 488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20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해군 간부(계룡)와 공군 병사(인천) 등 2명이다.
해군 간부는 부대 이동을 앞두고 예방적 차원에서 받은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공군 병사는 전역 전 휴가 중으로, 가족이 확진되면서 휴가지인 인천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국방부는 현재 보건당국 기준으로 445명을 격리하고 있으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893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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