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924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동구 광진중앙교회발 집단 감염이었으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성구 성덕교회 관련 확진자도 4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7명으로 증가했다.
동구 진병원 관련 확진자 1명,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4명,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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