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채무는 "연말 연시되면 상당히 귀찮다"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메시지가 많이 오는데 해가 가는 지도 몰랐다. 제가 소띠 신축년인 것도 잊었다. 세월을 잊어버리고 살았다"면서 "섭외를 받고 보니 소의 해이자 백신의 해라더라. 흰 소를 백신이라 한다. 흰 소가 코로나19를 잡을 것"이라며 뜻 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코로나19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아픔을 줬다. 인간들이 뿌려 놓은 씨앗이다. 우리가 발전시킨 문명 때문에 이런 것들이 왔다"고 일침을 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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