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배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파주시의 발전과 47만 파주시민의 안녕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의원들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아쉬움이 더 크지만,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시의회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모든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양수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헤쳐 나가주신 동료의원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을 벗어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환하게 빛나는 날들을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 자족도시 파주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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