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4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은 가족 및 지인 간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은 4명이고 나머지 1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