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4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은 가족 및 지인 간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은 4명이고 나머지 1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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