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단은 지난 2018년 12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설립된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를 민간위탁 받아 경영,기술,금융,마케팅 분야 기업주치의를 상주시켜 중소기업,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등에 경영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난해까지 컨설팅 1298건을 진행했으며 총 181건의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중앙정부 자금 1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우체국쇼핑몰 광산구브랜드관을 개설해 지난해 11월말 기준 34개 입점 업체들이 약 3억28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구성된 광산구 민관산학의 거버넌스 '광산경제백신회의'의 실무를 맡아 금융,일자리,판로,문화활력 등 12개 지역경제 맞춤형 해법 제시를 주도했다.
지난해까지 컨설팅 1298건을 진행했으며 총 181건의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중앙정부 자금 1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우체국쇼핑몰 광산구브랜드관을 개설해 지난해 11월말 기준 34개 입점 업체들이 약 3억28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구성된 광산구 민관산학의 거버넌스 '광산경제백신회의'의 실무를 맡아 금융,일자리,판로,문화활력 등 12개 지역경제 맞춤형 해법 제시를 주도했다.
이밖에도 '사장님 다시서기 원스톱 창구'를 운영해 1% 희망대출, 사업정리 컨설팅, 점포철거비 지원 등 폐업위기에 몰린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광산구가 지난해 7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업인과 소상공인 90.2%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얻을 정도로 기업주치의센터는 큰 역할을 했다.
윤인모 산학협력단 단장은 "호남대는 2009년도부터 수행한 산학협력중심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등 유사사업 경험을 인정받아 수탁사업자로 재선정됐다"며 "분야별 대학 교수 및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광산구가 지난해 7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업인과 소상공인 90.2%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얻을 정도로 기업주치의센터는 큰 역할을 했다.
윤인모 산학협력단 단장은 "호남대는 2009년도부터 수행한 산학협력중심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등 유사사업 경험을 인정받아 수탁사업자로 재선정됐다"며 "분야별 대학 교수 및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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